안녕하세요, 프로젝트를 인수인계 받아 데이터베이스를 열람하다 궁금한점이 생겨서 질문드립니다.
테이블 키값이 int, increment 1인 것까지 이해했는데
초기값이 굉장히 큰 값(100만 이상)으로 설정되어있었습니다.
지금까지 postgresql을 사용해서 해온 작업이 내부 테이블끼리만 연산하는 정도라
저는 초기값을 1로 설정해두는 편이었습니다.
외부에 노출되는 값도 session key의 value값이라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.
전해듣기로는 자릿수를 맞추기 위해서 그랬다는데
현업에서 이런 케이스가 있는지, 그리고
초기값을 1로 설정하는 것과 비교해서 어떤 이득이 있는지 궁금합니다.
감사합니다!